원은석
기술의 가능성을 사람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다

원은석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자·이사장은 목원대학교 교수로서 교육과 콘텐츠가 디지털 환경에서 미래 사회의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IDAC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2020년 10월 창립 발기인 대회에서 발기인 대표를 맡아 설립취지문과 정관 채택을 이끌었으며, 창립 구성원들의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됐습니다. 이후 시민 대상 강연과 교육, 정책 공론장, 국내외 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IDAC의 활동 기반을 구축해 왔습니다.
그가 제시하는 핵심 개념은 ‘자산화 역량’입니다. 사람이 가진 특기와 경험, 창작물, 지역의 콘텐츠와 공동체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디지털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발전시키는 역량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자산의 핵심은 개인의 특기와 역량을 디지털 세상에서 자산화해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있습니다.”
- 사람에게서 시작합니다 — 개인과 공동체가 이미 가진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 교육을 통해 확장합니다 — 누구나 디지털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역량과 진로에 활용하도록 돕습니다.
- 협력을 통해 실행합니다 — 서로 다른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동 프로젝트로 발전시킵니다.
-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자·이사장
- 목원대학교 교수 · 응용영어교육 전공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