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병덕 의원이 주도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기자회견이 지난 6월 10일 열렸다.
이번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으로 자본금 5억 원, 담보 100% 확보가 명시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은행 외 다양한 주체도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구조가 결제 기능이 가장 활발한 민간 결제회사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결제 기반의 기업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게 되면 기존 결제 생태계와 디지털 자산 시장 간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증대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이 국회에서 어떤 방향으로 논의될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디지털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병덕 의원이 주도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기자회견이 지난 6월 10일 열렸다.
이번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으로 자본금 5억 원, 담보 100% 확보가 명시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은행 외 다양한 주체도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구조가 결제 기능이 가장 활발한 민간 결제회사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결제 기반의 기업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게 되면 기존 결제 생태계와 디지털 자산 시장 간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증대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이 국회에서 어떤 방향으로 논의될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디지털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