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교사대상 디지털자산 연수 진행

2025-07-11
조회수 51

▲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nternational Digital Asset Committee) 로고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이사장 원은석, 목원대 교수)가 대전광역시 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2025년 디지털 드림 클래스: 교실의 미래, AI와 함께 열다'에서 교사 대상 디지털 자산 직무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년 디지털 드림 클래스: 교실의 미래, AI와 함께 열다'는 대전시 교육청이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6일(토)부터 10일(목)까지 나흘 동안 진행하는 교사 직무 연수 행사로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자산 분야에 대한 진로 정보 및 필요 역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약 40명의 교사가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디지털 트렌드의 변화 ▲디지털자산과 자산화(assetization) 역량에 대한 이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주요 사례와 특징 ▲NFT 제작 실습 ▲지갑 생성 및 디지털자산 거래 실습 ▲ 디지털자산 분야 업계 전문가 대담 ▲디지털자산 분야의 진로 정보 공유 및 직무 역량 탐색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이론과 실습 그리고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디지털자산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와 함께 학생 지도에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내용을 구성됐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이하: IDAC) 원은석 이사장은 "교사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디지털자산교육의 핵심은 일상에서 가치를 찾아내거나 발굴해 이를 자산화해 활용할 수 있는 '자산화 역량'을 키우는 것으로 금융 교육을 넘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기와 장점을 활용하는 관점으로 시각을 바꿔  새로운 가능성으로 개인의  지평이 넓힐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전달하게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기사]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732